모든 문화에는 그 문화에 기여하는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. 곡을 쓰고 무대에서 연주하는 사람만큼, 음악을 듣고 기록하는 사람과 악기를 소개하며 새 사용자를 만나는 사람도 전자음악과 긴 시간을 보냅니다.
이번 세션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전자음악을 가까이 겪어 온 두 사람의 시선으로 소리 너머의 작업과 현장을 들었습니다. 오래 즐겨 온 사람에게는 새 관점을,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더 넓은 세계를 건네려 했습니다.
Lineup
참여
- 이대화 (Daehwa Lee)전자음악 평론가
- tecHOno JIN신디사이저 전문 샵 운영
Photos
사진

이대화 
tecHOno JIN 
행사 당일 입구
YouTube
영상
원본 게시물
- 그래픽 디자인
- @kilohotelkilo


